건강칼럼
논문에 근거한 정확한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
항히스톤 항체란? 루푸스와 약인성 루푸스 감별에 중요한 검사
항히스톤항체는 SLE 환자의 55~92%에서 검출되며, 약인성 루푸스 감별에서 약 95%의 특이도를 보입니다. SLE와 약인성 루푸스의 감별 진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.
루푸스 환자에서 경동맥 박리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
루푸스 환자에서 경동맥 박리 발생 위험이 일반인 대비 2.33배 높습니다. 갑작스러운 두통, 목 통증, 시각 이상 등 초기 증상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
루푸스 초기 증상으로 간 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?
루푸스 환자의 약 60%에서 간 기능 이상이 나타나며, 그중 45.5%는 발병 초기부터 간 수치 이상을 보입니다. 약물, SLE 자체, 지방간 등 다양한 원인과 감별 진단을 정리했습니다.
혼합결합조직병 증상 중 삼차신경통
약 10~17%의 MCTD(혼합결합조직병) 환자들이 삼차신경통, 두통, 무균성 수막염, 발작, 말초 신경염, 뇌혈관질환, 정신병 등 다양한 신경정신질환을 경험한다고 합니다. 이 중에서도 삼차신경통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신경 증상입니다. 비교적 급성으로 시작되며, 감각 위주의 증상을 보
dsDNA 항체 양성, 루푸스 진단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?
dsDNA 항체는 SLE 환자의 60~70%에서 양성이며, 질병 활성도 및 루푸스 신염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입니다. 양성이어도 약 41%는 비-SLE 질환일 수 있어 종합 판단이 필요합니다.
루푸스 초기 관절염의 2가지 특징, 자쿠드 관절병증과 Rhupus
루푸스 환자의 약 90%가 초기에 관절 증상을 경험합니다. 뼈 부식 없이 변형이 회복될 수 있는 자쿠드 관절병증과, 류마티스관절염이 겹치는 Rhupus의 차이를 알아봅니다.
뇌전증(간질 발작)과 자가면역질환, 루푸스/쇼그렌과의 관련성
루푸스 환자의 7~40%에서 뇌전증이 발생하며, 쇼그렌증후군 등 다른 자가면역질환도 뇌전증과 관련됩니다. 원인 불명 발작이 반복될 때 자가면역 검사의 필요성을 알아봅니다.
레이노 현상과 증후군, 자가면역질환과의 관련성은?
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레이노 현상, 대부분은 양호하지만 10%는 자가면역질환의 신호입니다. 전신경화증(90~95%), 루푸스(20~30%) 등과의 관련성과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정리했습니다.
루푸스 생활 관리, 연구로 검증된 가장 효과적인 방법 3가지
EULAR 권고안 기반, RCT로 검증된 루푸스 생활 관리법 3가지 - 유산소 운동, 심리적 중재, 자외선 차단의 구체적 실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루푸스 환자의 쇼그렌증후군 동반 위험, 어느 정도일까요?
루푸스 환자의 23~35%에서 쇼그렌증후군이 동반됩니다. Anti-SSA/Ro 항체 양성 시 위험이 17.86배 높은데, 주관적 건조감보다 객관적 검사가 중요한 이유를 알아봅니다.
건선 관절염 -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성 기타 증상
건선 관절염 (Psoriatic arthritis, PsA)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주로 말초 관절과 척추 관절에 영향을 주며, 관절 외 증상(Extra-articular manifestation, EAMs)으로 건선, 포도막염, 염증성 장질환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. PsA의 임상
길랑 바레 증후군이 재발한다면?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을 의심해 봐야
길랑 바래 증후군(Guillain-Barre syndrome, GBS)는 급성으로 발생하는 자가면역성 말초 신경병증입니다. 최근에 발생하는 급성이완성 마비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이며 연간 10만 명 당 0.8-1.9명 정도의 빈도로 발병합니다. 고령에게서는 남성에게 발생률이 더 높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