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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도 한의원 - 입안의 통증, 화끈거림은 구강작열감 증후군의 증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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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 감수: 박석민 한의사 (대표원장)

송도 한의원 - 입안의 통증, 화끈거림은 구강작열감 증후군의 증상입니다.

박석민
의료 감수 박석민 대표원장

구강작열감증후군

송도 한의원 - 입안의 통증, 화끈거림은 구강작열감 증후군의 증상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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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rning mouth syndrome (BMS, 구강작열감 증후군)은 구강 내 점막의 형태적인 이상은 없는 상태에서 나타나는 화끈거림,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. 이러한 증상은 중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, 전체 인구의 0.7 - 7%에서 나타난다고 보고되고 있고, 대상을 중년 여성으로 한정하면 12- 18%에서 경험한다고 합니다. (Scala A, Checchi L, Montevecchi M, Marini I, Giamberardino MA. Update on burning mouth syndrome: overview and patient management. Crit Rev Oral Biol Med 2003;14(4):275-91.)

📄 출처: https://doi.org/10.1177/1544111303014004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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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MS는 혀와 점막에 분포하는 말초신경의 신경병증, 심리적인 요소, 면역학적인 이상, 침 분비의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. 이 연구에서는 구강작열감 증후군 환자와 일반인을 선정하여, 침 성분에 차이가 있는지, 신경학적인 증상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.

일반적으로 구강작열감증후군, 비정형 안면통증(atypical facial pain), 아프타성 구내염(aphthous ulcers) 환자들의 침 속에는 부신호르몬(cortisol)의 농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 이번 연구에서도 이에 관한 차이점을 확인해보았고, 침 속의 a-amylase의 농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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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는 혀 통증 환자들의 침 속의 cortisol 농도는 일반인에 비해서 약간 높은 농도로 발견되지만,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었으며, a-amylase는 2.5배 이상 높은 농도로 발견이 되었습니다. 아마도 이는 침의 분비량이 적어져 농도가 높아진 결과가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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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연구에서 눈여겨볼 점은, SCL-90을 이용한 신경정신적인 증상의 평가 결과였습니다.
구강작열감 증후군 환자들의 83%에서 불안감(anxiety)을 소호하였고, 이는 일반인의 18%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습니다. 또한 우울증(depression)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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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석민

박석민 대표원장

19년간 자가면역질환과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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